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우표 발행
  • 입력날짜 : 2011. 10.29. 10:17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우표 2종 각 70만 장(총 140만 장)이 지난 28일부터 전국 우체국을 통해 판매된다.

우표는 두 나라의 전통악기인 한국의 ‘해금’과 호주의 ‘디저리두’를 넣어 디자인됐다.

또 양국에서 발행된 우표변지에 QR코드를 인쇄, 스마트폰 등으로 QR코드를 읽으면 우표에 관한 정보와 함께 해금과 디저리두 연주 장면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 관계자는 “다음 우표로는 ‘발해 대조영 특별우표’ 4종이 다음달 17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hagija77@naver.com        하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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