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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술에 취해 귀가하는 30여자에게 흑심을 품고 집까지 뒤따라가 강간하려다 도주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서는 “지난 7월 23일 새벽 3시35분께 창원시 의창구 한 주택에 침입, 잠자던 B씨(38)를 욕보이려다 깨어난 B씨의 고함소리에 놀라 도주한 A씨(25)를 11일 오후 검거했다” 고 밝혔다.
A씨는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자진출석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서 내린 B씨를 보고 흑심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C%83%88%EB%B2%BD+%EA%B7%80%EA%B0%80+%EC%97%AC%EC%84%B1%EC%97%90%EA%B2%8C+%ED%9D%91%EC%8B%AC+20%EB%8C%80+%EA%B2%80%EA%B1%B0"; ?> $aid="131311478138644007"; ?> $reporter_id="ycs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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