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미친 가창력 소년 ‘관심폭발’
  • 입력날짜 : 2011. 05.06. 12:18
출처: '브리튼스 갓 탤런트' 방송화면
최근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 출연한 12살 소년이 '미친 가창력'을 선보여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2살 미친 가창력의 주인공은 로낸 파크. 로낸 파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를 장악하는 압도적인 매너로 심사위원과 청중을 사로잡은 것.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돌변해 노래를 부르는 12살 미친 가창력 소년에게 심사위원과 청중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누리꾼들은 로랜 파크가 제2의 코니 텔벗이 될 거라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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