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Q10>에서 서태지, 이지아 사건의 행복한 결말을 상상해본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이 있듯이, 두 사람의 소송에 측 연예인까지 화제에 오르고 있다.
배용준이 최대주주로 있는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소송 건이 보도된 후 갑작스런 주가 하락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열애 사실을 공개한지 한 달 만에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정우성은 커다란 쇼크로 생일파티를 취소했다는 소식으로 팬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이렇게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두 사람이 다시 연예계에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 또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서태지는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사건으로 음반 판매량이 몇 배나 오르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의외의 사실이 공개됐다. 반면 이지아의 연예계 복귀는 불투명한 상태다.
<스타Q10> 이번 회에서는 이번 사건의 행복한 미래를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그 밖에도 논란의 중심에 있는 ‘서태지 이지아’ 사건을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기상천외한 6가지 키워드로 전격 비교해 본다.
꽃사슴녀 이해인이 연예계의 핫한 소식들만을 골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결해 줄 연예뉴스의 새로운 혁명, SBS E!TV <스타Q10>에서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