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고 옥한흠 목사 6일 환송예배
  • 입력날짜 : 2010. 09.02. 16:36
한국복음주의의 큰 나무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가 2일 오전 8시45분께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에 마련됐다. 오전 11시 장례예배를 가졌으며 환송예배(발인예배)는 오는 6일 오전 11시 사랑의교회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안성시 양성면이다.

옥한흠 목사가 섬겼던 사랑의교회 홈페이지는 오후부터 다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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