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8(월) 18:33
[산행일기] 비움을 밟고 오르다

지난 14일 춥지만 따뜻했다. 봄날 같은 날씨가 이어지더니, 이윽고 매서운 동장군이 본색을 드러냈다. 지금껏 그래왔듯 1월의 지리산 정상(1915m)은 사면초가(四面楚歌)였다. 칼바람에 온도계눈금은 -25℃로 도저히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추웠다. 감각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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