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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논평]2035 부산엑스포를 향한 전진 경남이 함께 달리겠습니다
  • 입력날짜 : 2023. 11.29. 13:43
2030 세계박람회 유치는 무산됐지만, 우리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와 경쟁에서 흘린 눈물을 자양분으로 마침내 2018년 유치에 성공한 평창 동계올림픽처럼 2035 부산엑스포를 향해 다시 전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에겐 2030 엑스포 유치 과정에서 쌓은 굳건한 외교 관계, 세계 각국과 맺은 두터운 경제 협력 역량이 있습니다.

월드엑스포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3대 국제행사'로 불리는 세계인의 축제입니다.

'바덴바덴의 기적' 서울올림픽, '꿈은 이루어진다' 한일월드컵, '하나된 열정' 평창올림픽도 그냥 얻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시 시작합시다!
2035 부산엑스포를 향해 5천만 국민이 힘을 모읍시다.

경남이 함께 달리겠습니다!

2023. 11. 29.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정형기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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