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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남도의원 3인방 재선 도전 … 전기풍 시의원도 출사표
4일 오전 전기풍 이어 김성갑, 송오성, 옥은숙 의원 기자회견
  • 입력날짜 : 2022. 04.04. 15:47
전기풍 전 거제시의원 기자회견 모습.
김성갑, 송오성, 옥은숙 경남도의원이 4일 재선 출마 합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세 명의 의원들은 “시작은 했지만 아직 완성하지 못한 일들이 많다. 주장하고 요구하며 계획된 일 중에 아직 시작도 못한 일들이 많다며 이제 앞으로 4년은 시작한 일은 제대로 마무리짓고 계획된 일은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 며 출마의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필요한 것은 더하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 못한 것은 고쳐 더 유능하고 성과 있는 활동으로 시민들의 과분한 사랑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모습.

거제에서 3선을 지낸 전기풍 거제시의원도 이날 오는 6.1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에 도전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전기풍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곧바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기자회견에 임했다.

그는 “거제의 미래는 그저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중앙부처와 거제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인다. 거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발로 뛰는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경제 복지지원단을 발족해 운영하겠다. 경남도의회는 정치판이 아니라 민생을 책임져야할 대표기관이다. 경남도정을 통해 거제경제 성장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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