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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권 의령군수 예비후보, 경험이 다르면, 능력도 다릅니다.
  • 입력날짜 : 2021. 01.28. 14:45
김정권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예비후보등록 후 아침 출근 인사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의령군수재선거에 도전하는 제17대,18대 국회의원을 거친 국민의힘 김정권 예비후보는 과거 한나라당 사무총장과 원내부대표,원내대변인을 역임한 관록이 넘치는 베테랑 정치인이다.

소신정치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젊고 역동적이었던 그가 쇠퇴하는 의령을 위해 6여 년간의 정치 공백을 깨고 나선 것이다.

경남도의원을 내리 3선을 하면서 최연소부의장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충익사 의병탑에서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소멸위기의 의령은 갈등과 반목,편가르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강조했다.

또 “ 저는, 집권여당의 3역인 사무총장 출신으로서 전국의 지자체장, 국회의원, 고위 공무원들과의 폭 넓은 교류로 중앙부처를 설득하고,이해시킬 수 있어 의령발전의 동력을 만드는 인적 자산이다” 고 말했다.


반지연 기자 banji1052@naver.com        반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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