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남 작가(라임 스튜디오 대표)와 바다사랑 사진 동호회(나영민 회장)가 지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거제도 과거와 현재는 1950년대 고현지역과 거제 전역의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드론 촬영을 통해 지난 70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거제도 풍경은 거제의 아름다운 비경을 다양한 방법으로 촬영한 작품들을 관광객들에게 제공하여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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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가 끝나면 거제대명리조트 로비에서도 진행할 예정으로 거제 관광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류 작가는 그동안 거제 관광모노레일의 사계절을 사진과 영상으로 재능 기부하여 관광모노레일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지대하며,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 가작 등 수상경력도 다양하다.
또한 유적공원 특화사업인 포로 캐릭터 및 사진 촬영 사업의 강사와 유적공원 내 숨은 포토존을 발굴해 내는 활동도 병행하여 유적공원 SNS 홍보에도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