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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자해소동 … 거제교육지원청, Wee 센터 투입하겠다
  • 입력날짜 : 2019. 09.27. 18:24
거제 모 중학교에 학부모가 흉기를 들고 난입해 자해사건을 벌이자 거제교육지원청이 발 빠른 후속조치에 나섰다.

거제교육지원청은 사건 발생당인 27일 오후 관련 장학사 2명을 긴급히 해당 학교로 파견해 상황 파악에 나섰다.

또 충격 받은 아이들을 위해 오는 30일 Wee센터를 학교에 투입할 계획도 세웠다.

거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교 측은 학부모가 흉기를 들고 아이를 찾아와 보호하기 위해 아이들을 격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기 거제교육장은 "현재 장학사 2명을 파견해 당시 상황 파악에 나섰다"며 "아이들이 이번 사건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형록 기자 whwndrud11@naver.com        조형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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