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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조선소 협력업체 작업장 철 구조물 추락 30대 숨져
  • 입력날짜 : 2019. 09.26. 17:01
26일 오전 9시쯤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에 위치한 조선업 협력업체 작업장에서 철 구조물이 추락해 작업중이던 근로자를 덮쳤다.

이 사고로 30대 중반 A씨가 숨져 근처 병원 장례식장으로 후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크레인 작업중 철 구조물이 갑자기 추락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 유무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조형록 기자 whwndrud11@naver.com        조형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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