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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블러썸 ENT와 한식구 '전속계약체결'
  • 입력날짜 : 2019. 08.10. 10:05
사진출처 정소민 인스타그램
배우 정소민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Blossom Entertainment)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정소민은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이번 생은 처음이라’, 영화 ‘아빠는 딸’, ‘기방도령’ 등 현재까지 1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채워나가고 있는 배우다.

특히 2018년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통해서는 밝은 모습 이면에 어둠을 안고있는 디자이너 ‘유진강’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스트’를 통해 라디오 DJ로서도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도 출연을 확정,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예능감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블로썸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영화, 라디오, 예능 등 다방면으로 폭넓게 활동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정소민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할 향후 행보에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오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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