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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금문리 앞 해상 차량추락 운전자 사망
  • 입력날짜 : 2019. 07.18. 11:05
사고차량. <사진/통영해경 제공>
통영해양경찰서는 18일 오전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앞 해상에서 차량 추락으로 숨진 A씨(58)를 인양,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30분경 사천시 용현면 금문리 방파제 앞 10미터 해상에 차량 1대가 빠져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 112를 경유해 통영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오전 6시 55분께 조를 시작, 의식 없는 운전자를 차량 안에서 발견, 인양했다.

오전 7시 2분경 삼천포 서울병원으로 이송된 A씨는 의사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천파출소 구조대가 차량 내부를 확인한 결과 A씨 외에 다른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 했다고 말했다.

통영해경은 오전 7시 55분께 렉카 차량 이용 차량을 육상으로 인양해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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