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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와빈TV,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 1000명 돌파
  • 입력날짜 : 2019. 06.29. 10:46
사진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와 빈
지역 콘텐츠 전문 유튜버 수와빈 TV가 올해 5월 2일 개설 후 채 2달이 되지 않아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 1000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수와빈 TV 측은 “구독자 1000명은 유튜브크레이터들에게 의미있는 숫자로 단 기간 내 성과를 달성하여 큰 보람과 감사함을 느낀다”면서 “특히 지역 살리기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한 언론에서는 “구독자수 1000명이란 성과는 결코 작지 않다”고 언급했으며, 유명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는 라디오스타 방송에 출연하여 “유튜브 시작 당시 막연하게 구독자 1000명을 모으면 특별한 스펙이 될 줄 알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수와빈 TV는 충북 지역살리기 콘텐츠 전문 유튜버로 충북의 곳곳을 여행하며 관련 정보 및 재미난 일상을 업로드하는 채널이다. 크리에이터 측은 “유튜브를 하고 싶다는 두 아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가족 회의를 한 끝에 지역 살리기 콘텐츠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함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채널은 지역민이 잘 아는 추천 피서지 정보며 맛집 정보를 공유하고, 어린이 크리에이터 수와 빈의 귀엽고 개구진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는 ‘우리지역 살기기 괴산 10대 물놀이장’ 영상으로 조회수 2.1만 회와 좋아요 76회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드라이브 하던 중 자연스럽게 촬영하게 된 콘텐츠로 구독자들은 ‘시원해보여요, 자연스러워서 웃고 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등록한 콘텐츠는 27일 업로드한 ‘수와빈 그리고 게스트 산이 크로마키 배틀그라운드 대결’ 영상으로 수와 빈의 친구인 산이가 출연해 자연스럽고 순수한 일상 모습을 선보였다. 구독자들은 게임하는 아이들의 꾸밈없고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다는 댓글을 달았다.

수와빈 TV 측은 “촬영하며 기뻐하는 두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 행복함을 느낀다”면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시는 구독자분들께도 감사하며, 더욱 공감할 수 있고 도움 되는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콘텐츠는 유튜브 외에도 네이버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수빈 hapyy@nate.com        최수빈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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