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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조선소 50대 근로자 작업중 사망
  • 입력날짜 : 2019. 05.04. 16:03
4일 오전 10시 54분께 거제의 한 조선소에서 작업 중이던 A(59)씨가 떨어지는 철제 부자재에 머리를 맞아 숨졌다.

A씨는 작업 중 위에서 떨어진 부자재에 머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사고가 난 조선소는 5일까지 작업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통영고용노동지청은 4일 근로감독관을 파견해 현장을 확인하고 사측의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형록 기자 whwndrud11@naver.com        조형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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