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8(월) 18:33
English 日文 中文
[사건 브리핑]술 취해 폭행 사회 후배 살해
  • 입력날짜 : 2019. 04.23. 12:28
사회에서 만난 후배가 술에 취해 욕을 하고 자신을 폭행하자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양산경찰서는 23일 새벽 A(51)씨를 살인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22일 낮부터 사회후배인 B(49)씨와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헤어졌다. 집에서 잠이든 A씨는 새벽에 B씨가 술에 취해 찾아와 욕을 하고 주먹으로 폭행해 방에 있던 흉기로 1회 찔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흉기에 가슴을 찔린 B씨는 A씨의 신고를 받은 119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치료중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상가털이 20대 검거

창원에서는 주점 등 상가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계산대에 있던 현금을 훔친 상가털이 20대 A(22)씨가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0일 창원의 한 빌딩내 주점문을 부수고 들어가 계산대에 있던 33만원을 훔치는 지난 8일까지 창원과 진해의 상가 6곳을 같은 방법으로 침입, 현금 330만원 상당을 훔쳤다.

단독주택 화재 1명 사망
함안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70대 할머니가 사망했다.

불은 22일 밤 11시 집안에서 일어났으며 회사원 B(44)씨가 119에 신고했다. 이불로 10여평 남짓한 집은 전소됐고 A(72)할머니는 숨졌다.

경찰은 신고자 및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수사중이다.

<사건팀>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