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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무송 노사연 이름 딴 MUSA ENT 설립
  • 입력날짜 : 2018. 11.25. 14:55
노사연 이무송
가수 이무송, 노사연이 엔터테인먼트 MUSA ENT를 설립, 후배양성에 힘을 쓰겠다고 선언했다.

엔터 MUSA는 두 사람의 이름을 땄다.

1978년 대학가요제 금상 수상으로 가수로 데뷔한 노사연은 히트곡 ‘돌고 돌아가는 길’, ‘님 그림자’, ‘만남’, ‘아무라도’, ‘바램’, ‘시작’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가수 활동은 물론 MC, 라디오 진행, 광고 출연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그는 이제는 후배 양성하는데 힘을 쏟아보고 싶다며 뜻을 밝혔다.

이무송은 1983년 대학가요제 싱어송라이터 그룹 ‘어금니와 송곳니’로 출전해 동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곡으로 ‘사는 게 뭔지‘ 큰 사랑을 받았고 KBS 해피FM '희망가요'를 10년 동안 진행했다. 최근에는 19년 만에 '부르르‘ 발매하며 프로듀싱 능력까지 발휘하고 있다.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1994년 결혼해 25년 의 세월을 함께하며 각종 방송활동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노사연은 ‘JTBC 날보러와요 사심방송제작기’, ‘tvN 아찔한 사돈연습’ , ‘tvN 수미네반찬’,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내운명’에 출연하며 제 2의 전성기 누리고 있다.

무사 엔터테인먼트 설립한 이무송 대표는 “진정 실력있는 소리꾼들을 발굴하고, 또 이들의 놀이의장을 펼쳐주고, 나아가서는 세상 모두가 아름다운 음악을 공유하고 사랑 할 수 있도록 세상의 다리 역활을 꿈꾼다” 고 전했다.

또한 그 첫 시작의 앨범 제작하고 있다며 곧 발매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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