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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교향악단 청소년 협주곡의 밤 연다
9월1일 오후 5시 거제문예회관 대극장 차세대 청소년 연주자 참여
  • 입력날짜 : 2018. 08.27. 11:13
거제시교향악단(단장 서용찬/감독 황은석) 청소년 협주곡의 밤이 오는 9월1일 오후 5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날 협주곡의 밤은 거제시교향악단이 거제를 대표할 차세대 청소년 연주자들에게 폭넓은 무대경험과 협연의 기회를 제공, 전문연주자로서의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밤 지휘는 황은석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협연자는 심의를 통해 선발된 남예서(힐사이드 컬리지잇 초2), 김주리(대우조 5), 김현비(중앙고 3), 박가연(수월중 1), 김지하(가천대 바이얼린 전공 1), 백지현(제산초 5), 김하은(중앙대 피아노과 1)이 출연, 무대를 꾸민다.

남예서 양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6번 내림나장조 K.238 – 1악장’을 연주하고 뒤이어 김주리양이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D장조 K218’ 을 연주한다.


김현비 양이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 35 3악장’을 박가연 양은 ‘모차르트 바이얼린 협주곡 5번 A장조 K219 1악장’ 을 협연한다.

김지하 양은 ‘사라사테의 서주와 타란텔라 작품 43’을 백지현 양이 ‘생상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3번 b단조 작품 61 3악장’ 을 연주한다. 김하은 양은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 16 1악장’을 협연한다.

이번 연주회에 참가하는 청소년 연주자들은 국내 주요 음악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거제 음악계의 차세대 재원들이다.

거제시교향악단은 1부에서 슈베르트의 부수음악 ‘로사문데 작품 26’을 연주한다.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무료이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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