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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산건위 현장의 소리를 듣다
  • 입력날짜 : 2018. 08.16. 11:41
현장방문
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는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견실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미리 사업장을 방문,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추진사항을 확인했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최양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현장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첫날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거제자연생태테마파크, 중앙하수처리장, 거제시폐기물매립시설, 거제시 자원순환시설, 거제관광모노레일 6개소를 방문했다.

둘째날에는 이수도, 거가대교관광지(한화리조트), 연안크루즈터미널, 궁농연안 여가휴양시설, 궁농해양낚시공원,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 등 7개소를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실상을 파악하고 사업추진시 발생되고 있는 민원사항, 문제점, 대책 등을 함께 고민했고, 업무관계자와 지역주민의 노고를 격려했다.

거제시의회 의원들은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의 참모습을 실천하고,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시의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에 바란다’ 라는 팝업창을 만들어 시민들의 제보를 접수받고 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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