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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금강사, 초복 지역경로당에 삼계탕 전달
  • 입력날짜 : 2018. 07.18. 14:07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사(주지 성원스님)가 사찰주변 마을 경로당을 찾아 삼계탕을 대접했다.

금강사는 일년중 가장 무더운 초복날 수양, 수동, 제산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 영양 만점인 삼계탕 120여 그릇을 전달했다.

올해로 10년째 지역의 경로당에 삼계탕, 떡 등을 전달하고 있다.

금강사는 매년 정월대보름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시외버스터미널과 고현사거리에서 오곡밥 도시락을 나누어주고 있으며, 동짓날에는 동지팥죽을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거제시민들에게 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민과 소통하며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금강사는 거제지역에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 마음재단’ 거제지부와 ‘(사)함께하는 우리마음‘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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