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2.19(수) 23:32
English 日文 中文
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 위원장 자리 두고 ‘내홍’
  • 입력날짜 : 2018. 07.13. 16:36
더불어민주당 거제지역위원회가 위원장 선출문제로 소란하다.

위원장 공모에 참여한 윤영, 이세종, 이영춘 후보는 당이 공정성을 상실한채 위원장을 낙하산식 지명으로 선정한다면 별개의 지구당(위원회)을 조직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13일 오전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지역위원회 위원장 선정과정에 공정성을 상실한채, 밀실야합에 의한 선정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반발했다.

민주당은 이보다 앞선 12일 거제지역위원장 후보 가운데 문상모 전 서울시의원을 단수추천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