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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거제 페스티벌’ FUN FUN 하게 즐겨요
7월 30일부터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 입력날짜 : 2018. 06.29. 15:59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 FUN FUN 한 야외 페스티벌과 함께 재미있고, 낭만적인 여름밤을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 속 피서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김종철)이 여름 시즌,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FUN FUN 한 야외 페스티벌을 오는 7월 30일(월)부터 8월 3일(금)까지 5일간 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루거제 페스티벌은 매년 휴가철을 맞아 거제 시민 및 거제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거제의 대표적인 공연 축제로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낭만적인 여름밤을 퓨전국악, 포크송, 브라스밴드, 트로트, 팝페라, 마임, 타악기 연주, 아카펠라, 뮤지컬 퍼포먼스, 전자현악, K-POP 댄스, 디스코 밴드 등의 공연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레퍼토리로 꾸몄다.


축제기간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이 연이어 열린다.

공연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기며 거제 시민들과 관광객이 공연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공연 첫째 날은 ‘거제 윈드 오케스트라’의 무대를 시작으로 ‘퓨전국악 신비’와 ‘포크송 김희진’, ‘팝페라 하니엘’의 무대, 둘째 날은 ‘C・H・K’, ‘우리 소리 예술단’, ‘브라스밴드 바나나 펀치’, ‘지원이’의 무대, 셋째 날은 ‘하울’, ‘s.with’, ‘마임 단디’, ‘분리수거’의 무대, 넷째 날은 ‘김해 신포니에타’, ‘타악 얼쑤’, ‘아카펠라 나린’, ‘뮤지컬 퍼포먼스 갈로’의 무대, 마지막 날은 ‘직장인 밴드’, ‘주미성(소찬휘)’, ‘전자현악 앨리스’, ‘태자&사랑이’의 퍼포먼스로 이어질 예정이다.



블루거제 페스티벌에서는 전국적인 인기를 누리는 우수한 공연 팀들의 다양한 공연이다.

이 축제는 여름밤 특별한 거제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대표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2018 블루거제 페스티벌’ 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마련되며 거제시문화예술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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