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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리미술관, 김영순 작가 ‘꿈꾸는 바오밥’展 개최
  • 입력날짜 : 2018. 06.20. 11:52
꿈꾸는 바오밥 나무
경남 사천 리미술관(관장 유은리)은 오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리미술관 1관 2실에서 김영순 작가의 ‘꿈꾸는 바오밥’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꿈꾸는 바오밥’展에서는 바람, 구름, 햇살이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온갖 이야기들로 꽃을 피우는 작품 10여점, 소품 80여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순 작가는 “뿌리는 땅속 깊숙이 내려앉고 가지는 하늘을 향해 두 팔 벌려 우주를 안고 있는 느낌이 너무 좋아 나무를 그린다.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사계를 캔버스에 올리는 과정이 재미있고 즐겁다”고 전했다.

김 작가는 3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선과색 아뜰리에 운영하고 있는 김 작가는 진주 서양화 작가회원, 한국미협 및 진주미협 회원, 진주 야외사생회 회원, 아름다운 만남전 회원, 경남여성 미술대전 초대작가, 개천미술대전 초대작가 등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자연에서 받은 행복한 느낌을 나무둥치에 진솔하게 붓 가는 대로 표현한 이번 ‘춤추는 바오밥’展에 관한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사천 리미술관 홈페이지(http://sacheonlee-artmuseum.com)를 참고하거나 유가은 학예사(055-835-2015)에게 문의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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