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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국 후보, ‘진심‧소통’의 선거운동 시작
  • 입력날짜 : 2018. 05.31. 16:27
출근인사
6.13 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인 31일, 더불어민주당 박형국 후보(거제시의원 나선거구)는 이른 아침부터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진심과 소통의 선거운동에 나섰다.

박 후보는 선거운동 차별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더욱 진심을 전하자는 뜻으로 일반적인 선거로고송 대신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 반향을 불러올 전망이다.

박 후보는 “화려한 선거운동보다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기 위해 진중한 태도로 노력하겠다”며 “선거사무원들과 함께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맨투맨 선거운동을 펼 것”이라고 말했다.

유세차에 오르거나 선거로고송을 트는 대신, ‘뛰고, 듣고, 일하겠다’는 슬로건처럼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소통을 박 후보는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31일 수양동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출정식 동참 등 고삐를 조여가고 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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