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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불소화사업 관련 변광용 후보 입장문
  • 입력날짜 : 2018. 05.25. 18:16
변광용 후보는 지난 21일 수불화 사업과 관련해 거제보건소 정기만 소장과의 면담을 통해 시민건강을 우선하는 원칙에 입각하여 동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천명한 바 있습니다.

--이하 입장문--

변광용 후보 캠프는 후보 직속 정책자문위원인 국내 물 분야 최고 권위자인 ‘양형재 전 환경부 물 연구소장’의 자문을 받았으며 “불소의 높은 농도를 유지할 경우, 인체에 독성이나 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전달받았습니다.

이에 변광용 후보 캠프는 아래와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먹는 물에 적정량의 불소를 주입하는 것은 치아에 좋을 수도 있지만
-불소의 주입을 원치 않는 시민도 많으며,
-불소는 일반적으로 자연수에도 존재하고
-수돗물에 인위적 주입은 필요 이상의 농도 주입될 우려가 있으며,
-수돗물은 마시는 것보다 샤워, 세탁, 화장실용이 훨씬 많으므로

결론적으로 변광용 민주당 거제시장 후보는
‘수돗물에 불소의 인위적 주입은 필요하지 않으므로 수불화사업은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바입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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