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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경남도의원 이행규 후보, 첫번째 등록
  • 입력날짜 : 2018. 05.24. 13:02
이행규 후보가 등록서류를 접수하고 있다.
거제시의회 4선 의원 출신 이행규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거제시 제2선거구(옥포1·2동, 수양동, 연초, 하청, 장목면)도의원 후보로 24일 새벽 4시부터 대기해 접수번호 1번을 받아 1등으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시동을 걸었다.

이행규 도의원 등록자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 하기 위해 정당 추천을 거부하고 지방자치의 주인인 선거구내 시민들의 추천서명을 받아 등록을 마쳤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추천을 받는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이행규 후보의 사무실은 추천을 해주기 위해 모여든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어 제한인원 200명을 하루 만에 훌쩍 넘겼다.

이행규 후보의 사무실은 천 여 명이 추천을 해 주시겠다고 쇄도해 돌려보내느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고 한다.

이 후보는 대우조선 노동조합 제3대, 4대 기획실장, 제5대 수석부회장을 역임했고 거제시의회 4선 의원으로서 시의회부의장을 역임한바 있으며 ‘주민에 의한 지방자치를 실현시키고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약속과 실천’을 몸소 실천하며 한국정치의 망국병인 ‘거짓정치’를 뿌리 뽑겠다는 강한 신념과 의지를 그동안 보여 왔다.

이러한 신념과 의지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공약실천 약속 대상’ 6회 연속 수상한 것이 입증한다.

이번에도 그는 선거의 시작에서부터 준비하는 과정 모두가 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지방자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 후보의 정치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지난 5월 17일 발표된 947공약 또한 지역주민과 거제시민에 의해 만들어지고 후보 추천 역시 주민과 시민들의 참여에 의해 이루어 냈다.

이 후보는 당선 또한 지역주민과 시민들에 의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한 믿음을 피력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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