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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거제를 위하여
서일준 후보, 성년의 날 “건강한 동반자 되자” 격려
  • 입력날짜 : 2018. 05.21. 19:43
서일준 거제시장 후보가 20세(만 19세)로 성년을 맞이한 거제시민들에게 축하와 함께 “사회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동반자가 되자”고 격려했다.

서일준 후보는 자신이 20세가 되던 시절을 상기하며 “꿈도 많고 용기도 충만했던 시절이었다. 좌절도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맞서 극복하고 공무원으로서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일준 후보는 거제의 경기악화로 인해 의기소침한 청소년들을 향해 “용기를 갖고 당당히 맞서다보면 당장은 힘들지만 반드시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격려했다.

서일준 후보가 거제시장에 출마한 이유도 정당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 덧붙이며 “거제의 선배로서 오늘 성년을 맞이한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이 행복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서일준 후보는 조선산업 지원과 해양플랜트산업 육성, 각종 사회복지제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도 당부했다.

특히 서일준 후보는 성년의 날을 맞이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창업의 경우 해양플랜트산업과 연계한 기자재 개발사업 및 서비스업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할 수 있는 무한 가능성을 가진 산업으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제 3섹터’ 방식으로도 개발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실현시킬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걸림돌을 제거하고 특허출원 및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복잡한 행정절차를 거제시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센터 건립도 약속했다.

서일준 후보는 이러한 제도적 지원을 바탕으로 조선산업과 관광산업이 복합적으로 연계된 거제의 산업 다양성을 확보,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일하고 싶은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끝으로 서일준 후보는 “거제가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거제시민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거제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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