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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서일준, “하늘같은 은혜 감사합니다”
  • 입력날짜 : 2018. 05.08. 21:01
서일준 예비후보
마흔여섯번째 어버이날을 맞아 이 땅의 부모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고통 속에서도 세상 풍파를 헤치며 꿋꿋이 버텨 오신 우리의 어버이들은 가족과 사회를 건강하게 지탱해온 주역이며 산업화의 역군들이었습니다.

오로지 희생과 헌신으로 가족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신 당신들의 노고에 경의의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립니다.

이제 자식들은 우리의 어버이들이 보다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나하나 챙겨야 할 때입니다.

부모 없는 자식 없듯이 저 서일준 또한 거제의 자식이자 어버이입니다.

자식이자 어버이로서, 거제시장 예비후보자로서 다짐합니다. 우리 거제시의 모든 가정에 행복이 넘치고 따뜻한 정이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기본이면서 숙명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 땅의 어버이 또한 가정의 행복을 숙명처럼 바라면서 삶을 일궈가고 있습니다.

거제시장 예비후보자 서일준 또한 거제시민들의 행복을 누구보다도 소망하고 있습니다.

수차례 말씀드렸다시피 저 서일준은 아이가 행복한 도시 거제를 만들 것입니다. 아이가 행복하면 엄마가 행복하고, 엄마가 행복하면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하면 모든 어버이들이 행복하고 거제가 밝아집니다.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찾고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헌신과 사랑으로 오늘의 거제를 있게 하신 어버이들의 땀과 눈물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께서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건강증진에 힘쓰며 안정된 노후를 위해 일자리 확대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고통 받고 소외된 어르신들이 없도록 거제시가 짊을 나눠지겠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공경 받는 사회안전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젊은 어버이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것은 자식걱정입니다. 그 중에 빼 놓을 수 없는 사안이 교육환경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까지,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의 거제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우리들의 희망이듯이 어버이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희망을 안고 따뜻한 미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효[孝]는 백행지원[百行之源]으로 모든 행동의 근본이며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고 효(孝) 사상 미덕을 함양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인 어버이날을 맞아 다시 한 번 하늘같은 은혜를 되새깁니다.

‘어머니 아버지’ 당신은 이 땅의 자식들에게 가장 존경받는 우리의 ‘어버이’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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