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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예도, 거제시교원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
  • 입력날짜 : 2018. 01.25. 18:23
협약식
지난 24일 오전 10시 중곡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극단예도와 거제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거제교총)간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극단예도는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고 거제교총은 연극과 관련한 교육, 문화 콘텐츠 활성화에 노력 하기로 했다.

극단예도와 거제교총의 인연은 지난해 거제예술제 기간에 올려진 ‘황소, 지붕위로 올리기’ 를 단체관람 것이 계기가 됐다.

거제교총은 620명의 유.초.중.고 교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교원의 권익신장을 위한 단체다.

극단예도는 1989년 10월에 창단한 지역의 대표 예술단체이다.

전업단원들과 직장인 등 약 30여명이 활동중인 극단예도는 경남연극제 대상 4회, 전국연극제 대상1회. 금상2회. 은상1회 등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2012년 제작된 연극 ‘선녀씨 이야기’는 그해 전국연극제에서 대통령상을 포함 희곡상. 연출상. 연기대상. 연기상. 관객이 뽑은 대상 등 총 7개부문에 6개부문을 휩쓰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으며 영화로도 제작돼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한 상태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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