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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여우 고현점 사랑의 PC전달
  • 입력날짜 : 2017. 10.18. 10:21
문대열 대표
늑대와여우 컴퓨터 고현점(대표 문대열)이 고현동 정보취약계층에게 ‘사랑의PC’를 기증했다.

이번 ‘사랑의PC’ 전달은 고현동주민센터로부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가족을 위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취업정보 열람과 사무관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사연을 전해 듣고 하루만에 내린 결정이다.

문대열 대표는 "이웃이 어려운 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점호 고현동장은 “기증해 준 컴퓨터는 취업을 향한 젊은이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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