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02.19(수) 23:32
English 日文 中文
옥포대첩기념 학생서예휘호대회 130명 입상
최우수상 이상 작품 11월 거제지부 회원전때 전시
  • 입력날짜 : 2017. 07.04. 16:13
대상작품
옥포대첩기념제전 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서예협회거제지부(지부장 정영태)가 주관한 제55회 옥포대첩 학생서예휘호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경상남도교육감상에는 한글부문에서 휘호를 한 둔덕중학교 2학년인 정성윤 군이 차지 했다.

거제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경남도내 초,중,고등학생, 총 160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6월 17일 오전11시~오후1시까지 옥포대첩 기념공원내 옥포루 1,2층에서 열렸다.

심사결과 대상1명, 최우수3명 우수6명, 특별상 5명, 특선28명, 입선87명 등 총 130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에는 최석찬(대한민국서예대전초대작가) 심사위원에는 반희숙(대한민국서예대전초대작가), 김순득(환빛서예학원원장) 선생을 위촉, 엄정한 심사로 진행했다.

지난 54회에 비해 대회 참여 학생이 다소 늘었으며, 특히 한글 부문에서 특선이상의 학생은 기본기가 확실한 작품을 선 보였다.

최우수상 이상의 작품은 한국서예협회 거제지부 회원전 때(11월29일~12/03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입상자 현황은 아래와 같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