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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하청초, 청사초롱 마을 체험현장학습
  • 입력날짜 : 2017. 05.25. 12:36
모심기 체험에 나선 학생들
거제 하청초등학교(교장 권영배)는 지난 23일 거제시 삼거동에 위치한 청사초롱마을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4학년 38명이 참여했으며, 학교 특색활동으로 고장의 자연을 누비는 다누림 활동이었다.

마을에서 모판에 심어둔 모심기, 직접 떡매를 쳐보는 인절미 만들기를 체험했다.

체험활동을 참여한 김모학생은 “날씨가 더워서 목이 마르고, 숙여서 모를 심다보니 허리가 아파서 힘들었어요. 심어도심어도 모는 줄어들지 않는 것만 같고 그렇지만 이렇게 바지를 걷고 들어와 직접 해보니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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