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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마당을 쓸어요”
지난 8일 대우조선 남문 환경정화활동 펼쳐
  • 입력날짜 : 2017. 05.10. 10:05
두손모아봉사단
“우리 함께 마당을 쓸어요”

거제 아주신협 두손모아봉사단(단장 하태봉)은 지난 8일 회원 20명이 참여, 아주동 관문인 대우조선해양 남문에서 아침 일찍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아주동의 하루를 활짝 열었다.

쾌적한 시가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도변과 버스승강장을 집중 청소, 아침부터 땀을 흘린 하태봉 단장은 “내 집 앞은 내가 깨끗이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민 모두가 기초질서 지키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2년 발족한 아주신협두손모아봉사단은 매월 1회 환경정화활동 전개, 주변 어려운 이웃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봉사단체이다.


서진일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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