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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장승포동 거리 간판이 바뀐다
  • 입력날짜 : 2017. 03.21. 11:37
거제시(시장 권민호)는 지난16일 장승포동 주민센터에서 관계공무원, 디자인업체, 점포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승포동 간판개선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추진절차 안내, 질의응답, 동의서징구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승포동 간판개선시범사업은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으로서 국비 2억 1000만원, 시비 2억원 총 4억 1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거제시문화예술회관 앞 삼거리부터 신부시장 상가까지 약 550m 구간 100여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한다.

거제시 관계자는“노후, 과대한 크기의 간판을 정비, 개별 업소의 특성을 살린 개성 있고 아름다운 간판을 설치해 ‘맛과 멋 향기나는 거리’로 만들겠다. 이번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되면 아름다운 명품거리의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구간 점포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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