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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내천 둑방길에 들려온 봄소식
  • 입력날짜 : 2017. 03.01. 18:36
둑방길
경칩을 4일 앞둔 3월 1일 오후. 경남 고성군 고성읍 밤내천에서 봄내음 물씬 풍기는 쑥∙냉이를 캐는 아낙들의 모습이 정겹다.

3월 1일 날씨가 풀리고 기온도 급상승하니 수온도 덩달아 상승했다.

낚시터 곳곳에서 반가운 봄 붕어 입질이‘덥석덥석’ 들려왔다.


구성옥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구성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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