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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와 여수‘뷰티풀 네이처 그 두 번째 이야기’
  • 입력날짜 : 2017. 02.09. 11:23
여수 화인갤러리(관장 서봉희)에서 오는 16일부터 3월 1일까지 배스나 작가의 ‘뷰티풀 네이처 그 두 번째 이야기(Beautiful Nature ver.2)’ 展이 펼쳐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뷰티풀 네이처 그 두 번째 이야기’ 展은 지역사회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과 여수화인갤러리의 두 번째 교류전으로, 16여점의 생동감 있는 작품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배작가는 ‘고래’, ‘대방진굴항’, ‘노을진 연육교’, ‘석양’, ‘부둣가’, ‘연육교’ 등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소재로 한 작품을 화려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붓터치로 생명력 가득한 자연을 화폭에 담았다.

해금강테마박물관 경명자 관장은 “생명력 가득한 배 작가의 작품 감상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담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배스나 작가는 현재 국제문화예술연맹 미술위원회 서양화부문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2016 사천의 세계(사천 리미술관), 2016 제2회 국제환경미술제 “예술, 환경을 그리다” (거제, 공주, 서울), 2016 뷰티풀 네이처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내 유경미술관) 등 개인전 및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본 전시에 관한 문의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 이상미 기획실장(055-632-0670)이나 홈페이지(www.hggmuseum.com) 또는 여수화인갤러리(061-685-9559)를 통해 하면 된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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