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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진 12월 22일 독주회
거제문화예술회관 오후 7시30분 ‥ 내년 3월 부산서 독주회
  • 입력날짜 : 2016. 11.30. 13:06
포스터
바이올리니스트 이진 독주회가 오는 12월 22일(목) 저녁 7시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남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이진 바이올린 독주회에서는 연주자 이진의 기교가 더해진 베토벤, 헨델, 모차르트의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나폴리 부근의 무곡 ‘타란텔라’와 사라사테의 초인적인 테크닉과 탁월한 감수성이 집약되어 있는 명곡 카르멘 환상곡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전경화와 첼리스트 박예리나가 협연한다.

이진은 거제문화예술회관 독주회에 이어 내년 3월 11일(토) 오후 5시 부산금정문화회관에서 바이올린 독주회를 갖는다.

바이올리니스트 이진

바이올리니스트 이진은 부산예술고등학교, 미(美) 신시네티 음대와 동 대학원, 인제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수월에서 이진현악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라이크앙상블/거제스트링앙상블 대표, 거제시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수석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연주회에 미취학 어린이는 입장이 불가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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