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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사찰에서 만드는 모과차
  • 입력날짜 : 2016. 11.21. 11:10
찬바람이 부는 날 따뜻한 모과차 한잔 나누면 어떨까.

포근한 날씨를 보인 21일 경남 함양군 마천면 벽송사에서 한 스님과 신도가 모과차를 만들기 위해 노란모과를 쓸고 있다.

모과에는 비타민과 구연산, 사과산,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탄닌 등의 성분이 있어 감기 등 호흡기질환과 몸살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김용만 함양군청>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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