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정진우 경위 |
|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곡식이 익어갈 이 때가 되면 남들은 서늘한 날씨와 단풍으로 물든 산과 들로 놀러 다니지만 난 태풍이 지나간 오늘처럼 늘 시골에 사는 부모님 걱정이 더 앞선다.
왜냐하면 농번기 교통사고를 많이 접하기 때문이다.
최근 타 지역에서 차량과 경운기가 충돌해 경운기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기도 했다. 직업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농번기때 국도를 다니는 운전자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특히, 농번기때는 국도에 수확 농기계가 많이 통행하기에 여유를 가지고 운전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경찰에서는 오래된 경운기에 야간반사지를 부착하고, 농촌을 찾아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입고, 농기계도 식별이 잘 되도록 야광페인트를 칠해야 하는 등 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사고우려 있는 교통시설도 개선하고 있다.
무엇보다 농기계 운전자 스스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각심을 가져야 하겠지만 국도 및 지방도를 지나가는 운전자들은 고향을 지나간다는 마음으로 운전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자칫 조급함이 교통사고로 이어져 남과 나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음 생각하고, 여유를 가져서 농기계 운전자가 우리 부모님들이라 생각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운전한다면 계절의 풍요로움만큼 가을을 충분히 즐길 자격 있는 운전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0%80%EC%9D%84%ED%96%89%EB%9D%BD%EC%B2%A0%2C+%EB%86%8D%EA%B8%B0%EA%B3%84+%EA%B5%90%ED%86%B5%EC%82%AC%EA%B3%A0+%EC%95%88%EC%A0%84%EC%9A%B4%EC%A0%84%EC%9D%B4+%ED%95%B4%EB%8B%B5"; ?> $aid="147729873271823018";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CA7J2E7ZaJ65297LKgLCDrho3quLDqs4Qg6rWQ7Ya17IKs6rOgIOyViOyghOyatOyghOydtCDtlbTri7U%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610%2F24g71823.jpg"; ?> $gsummary="ICDrrLTrjZTsmrQg7Jes66aE7J20IOyngOuCmOqzoCDqs6Hsi53snbQg7J217Ja06rCIIOydtCDrlYzqsIAg65CY66m0IOuCqOuTpOydgCDshJzripjtlZwg64Kg7JSo7JmAIOuLqO2SjeycvOuhnCDrrLzrk6Ag7IKw6rO8IOuTpOuhnCDrhoDrn6wg64uk64uI7KeA66eMIOuCnCDtg5ztko3snbQg7KeA64KY6rCEIOyYpOuKmOyymOufvCDripgg7Iuc6rOo7JeQIOyCrOuKlCDrtoDrqqjri5gg6rGx7KCV4oCm";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