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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위기가정 지원금 6000만원 기부
거제지역 저소득층 생계지원 위해 임직원 모금액 전달
  • 입력날짜 : 2016. 10.13. 11:10
기부금 전달식
삼성중공업이 거제지역 저소득층 생계지원을 돕기 위해 위기가정 지원금 6000만원을 기부했다.

삼성중공업은 12일 양정동 거제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위기가정 지원금 6000만원을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 날 위기가정 지원금 전달식에는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 이상영 관장, 삼성중공업 이성웅 상무 등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이 기부한 6000만원은 이 회사 임직원들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아 적립한 금액이다.

이번 기부로 거제 지역 내 20세대 저소득층 가정이 생계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삼성중공업은 이번에 전달한 금액을 포함해 현재까지 위기가정 지원으로 2억 6000만원을 기부했으며, 2013년부터 총 87세대의 저소득층 가정이 긴급생계비, 대학등록금, 수술비, 병원비, 주택수리비용 등으로 지원받았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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