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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공고 공기업 등 108명 취업
  • 입력날짜 : 2016. 10.07. 17:33
거제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영)가 5일 기준 3학년 취업자 수가 108명(공기업/대기업:52명, 강소기업/협력사:56명)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취업현황으로는 △공기업/대기업에 삼성중공업(주) 8명, 삼성전자 10명, 한국수자원공사1명, 두산중공업 9명, 이랜드 14명, 한국수력원자력 3명, 한국남동발전 1명, 한국남부발전 1명, 한국서부발전 1명, 삼성바이오로직스 1명, 국립공원관리공단 1명, 육군부사관 2명, △강소기업/협력사에 하이스텐 2명, 휴먼중공업 2명, 해온산업 7명, 흥진 T&D 2명, ㈜건우 3명, 두성해양 1명, 가림 3명, KBM 1명, TMC 4명, 하이에어 공조 5명, 에스마린 2명, 미래기술 1명, 화련 1명, 한국기전 11명, ㈜서진텍 11명이다.

올 하반기 공채에서 삼성전자, 지역난방공사, 한국서부발전에 동시 합격한 진영상 학생은 “꾸준히 방과 후를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준비하고, 수업시간에 공부한 전공지식과 방과 후 활동이나 방학을 이용해 자기소개서에 적을 수 있는 경험을 쌓은 것이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조선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취업 처를 발굴, 학생들의 취업률은 좋은 편이다. 거기에 삼성중공업의 LNG선 수주 소식은 조선업계에 희망을 던져주고 있어 학생들의 취업 상황은 더욱 밝은 상황이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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