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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쌈지영화제 1000여명 참여
  • 입력날짜 : 2016. 08.01. 15:59
칠천 연육교 초입에 위치한 쌈지공원에서 제2회 쌈지영화제가 열렸다.
지난 28일 ‘연평해전’, 29일 ‘명량’, 30일 ‘수상한 그녀’ 까지 3일간 열린 ‘제2회 하청 쌈지영화제’에 총 10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칠천연육교 초입에 위치한 쌈지공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영화제는 하청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석)가 주관하고, 거제문화예술회관, 하청면사무소가 후원했다.

또한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많은 단체에서 여러모로 도움을 주었다.

김동석 위원장은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영화 관람과 함께 많은 추억을 쌓으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균 하청면장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많은 면민들이 영화를 관람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앞으로 하청 쌈지영화제가 하청면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 시작 전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정부3.0 및 기초질서지키기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을 적극 홍보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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