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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 후속작 백희가 돌아왔다 ‥ 장목으로
  • 입력날짜 : 2016. 06.07. 15:59
홈페이지 캡쳐화면
‘동네변호사 조들호’ 후속작 ‘백희가 돌아왔다’ 가 심상찮다.

6일 4부작 중 첫 회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두자리 수 시청율을 눈앞에 뒀다.

첫회 시청율이 9.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대박조짐을 보였다.

백희(강예원)과 딸 신옥희(진지희)와 섬마을 주민으로 등장하는 극중 인물(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김현숙)들이 시청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고향에서 전설이 된 베키파 ‘백희’ 와 외모부터 언행까지 복사한 진지희, 진지희는 전학과 동시에 일약 베키파 19대 짱으로 등극한다.

거제 장목, 통영, 서울을 오가며 촬영된 강예원과 진지희의 좌충우돌 4부작 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2회는 오늘(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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