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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재단, 100인 나눔 특별전 수익금 전달
  • 입력날짜 : 2016. 05.27. 11:19
수익금 전달식
지난 25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박동철)에서 지난해 거제시청 본관 1층 및 주차장 일원에서 실시한 ‘100인 나눔 특별전’ 수익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전달했다.

‘100인 나눔 특별전’은 지난해 12월 19일 거제 주요인사 100인으로부터 기증받은 애장품 및 소장품을 판매해 모인 수익금을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처음으로 선정된 대상자는 선천성 심장기형 ‘팔로4징증’을 앓고 있는 정우람(가명, 거제)으로 아동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를 통해 의료비 및 생활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박동철 이사장은 “100인 나눔 특별전 수익금을 통해 지역사회 및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서 안전한 지역사회 지지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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