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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항 재개발 사업지 아파트 사업 추진
가칭 삼성일반주택조합‘주상복합’ 2개동 590여 세대 공급 예정
  • 입력날짜 : 2016. 05.17. 16:46
조감도
삼성중공업 근로자를 위한 지역주택조합사업이 고현항 항만재개발 부지에 추진된다.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이 발빠르게 추진중인 상황에서 사업부지내 1BL(일상2-1, 일상2-2) 2개 필지에 주택조합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17일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거제빅아일랜드 PFV(대표 심정섭)가 (주)SSC(조합추진 시행사 · 대표 이성일)와 주택조합사업부지 매입과 관련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지정, 삼성중공업 근로자를 우선으로 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유치해 추진 중이라는 것.

사업부지는 일반상업지로 시행사 (주)SSC는 지하2층 지상 44층 2개동 주상복합 형태의 590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가칭)삼성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 모집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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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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