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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 첫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관객과 더 가까이'
  • 입력날짜 : 2016. 05.17. 13:55
싱어송라이터 뮤지션 곽진언이 오늘(17일) 정오 생애 첫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곽진언이 오는 6월 1일 부터 5일까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펼친다.

곽진언의 생애 첫 단독 공연인 이번 콘서트는 '현대카드 Curated'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가까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고 싶다는 곽진언의 바람으로 200여 명의 관객만이 입장 가능한 소극장에서 열린다.

곽진언은 지난 5월10일, 직접 프로듀서로 나선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한 싱어송 라이터로 타이틀곡 ‘나랑갈래’를 비롯한 11트랙의 앨범 수록곡을 선보였다. 더불어, 새 앨범 수록곡을 '현대카드 Curated 23 곽진언' 콘서트를 통해 첫 공개할 예정이다.

곽진언은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공연으로 서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혜경 기자 happyenc12@nate.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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