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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고성점, 2월부터 매달 치킨 10마리 쏜다
  • 입력날짜 : 2016. 02.18. 14:52
이수호 대표
경남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기탁이 진행된다고 18일 밝혔다.

고성읍 자담치킨 고성점(대표 이수호)은 지난 16일 군청을 찾아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에게 치킨을 기탁하고 싶다고 밝히고 양념치킨 및 후라이드치킨 10마리를 기탁했다.

이수호 대표는 2월 기탁을 시작으로 매달 10마리씩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기탁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수호 대표는 "지역에서 얻은 이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뜻에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치킨을 지원하게 됐다. 지원된 치킨이 저소득층 아동들의 영양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기탁된 치킨은 기증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층 가정에 매달 전달할 계획이다”며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


서혜림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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