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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평한옥마을 대보름 달맞이 축제 준비
  • 입력날짜 : 2016. 02.18. 14:14
<사진 함양군청 김용만>
정월 대보름을 앞둔 지난 17일 밤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에서 마을주민들이 새해 마을 안녕을 기원하는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또한 함양군은 날로 잊혀가는 정월대보름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전통 한옥문화와 미풍양속 가치를 재창조하기 위해 대표 한옥마을인 지곡면 개평마을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보름 달맞이축제를 오는 21일 부터 22일 까지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제1회 개평마을 대보름 달맞이 축제는 도시민에게는 전통문화가치를 재인식하고, 마을주민에게는 공동체문화 복원과 주민 화합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혜림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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