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시민이 잃어버린 지갑에서 현금을 빼돌린 부도덕한 경찰로 지목된 거제경찰서 A 경위가 해임처분 통보를 받았다.
경남경찰청 보통징계위원회는 14일 회의를 열고 A경위를 '해임' 하고 상급자인 지구대장 B경감은 '감봉1월'에 처분했다고 15일 밝혔다.
A경위는 지난해 10월 21일 거제시 옥포동에서 한 주민이 길에서 주워 맡긴 지갑 속 현금 41만9000원이 없어지고, 그 외 17건의 습득물이 지구대에서 증발한 사건에 연루돼 감찰조사를 받고 대기발령된 상태였다.
A경위는 "유실물을 부적절하게 보관했다면 몰라도, 지금까지 없어진 습득물 모두를 내가 훔친 것처럼 몰아가는 것 같다"며 억울한 심정을 밝혔다.
A경위는 이번 징계처분에 대해 소청심사와 행정소송 등을 통해 징계처분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 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다.
A경위는 향후 대응방안 등을 주변 법률전문가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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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A7%80%EA%B0%91+%EC%86%8D+%EC%82%AC%EB%9D%BC%EC%A7%84+%ED%98%84%EA%B8%88+%EA%B1%B0%EC%A0%9C%EC%84%9C+A+%EA%B2%BD%EC%9C%84+%E2%80%98%ED%95%B4%EC%9E%84%E2%80%99"; ?> $aid="145282181069825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7KeA6rCRIOyGjSDsgqzrnbzsp4Qg7ZiE6riIIOqxsOygnOyEnCBBIOqyveychCDigJjtlbTsnoTigJk%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601%2F15g69825.jpg"; ?> $gsummary="7Iuc66%2B87J20IOyeg%2ByWtOuyhOumsCDsp4DqsJHsl5DshJwg7ZiE6riI7J2EIOu5vOuPjOumsCDrtoDrj4TrjZXtlZwg6rK97LCw66GcIOyngOuqqeuQnCDqsbDsoJzqsr3ssLDshJwgQSDqsr3snITqsIAg7ZW07J6E7LKY67aEIO2GteuztOulvCDrsJvslZjri6QuIA0KDQog6rK964Ko6rK97LCw7LKtIOuztO2GteynleqzhOychOybkO2ajOuKlCAxNOydvCDtmozsnZjrpbwg7Je06rOgIEHqsr3snIT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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